'편스토랑', 4일부터 금→목요일 편성 이동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신상출시 편스토랑'이 편성일을 변경한다.

2일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 측은 "4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으로 시간을 옮겨 방송된다"라고 밝혔다.

MC 붐 역시 '편스토랑' 지난 방송에서 편성 변경을 예고하며 "목요일에 레시피 챙겨서 금요일에 장보고 주말에 요리해 먹으면 딱"이라고 말한 바 있다.

기존에 매주 목요일에 방송됐던 '편스토랑'은 편성 요일을 하루 앞당겨 이번 주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시청자들을 찾는다.

한편 '편스토랑'은 지난 2019년 10월 처음 방송된 이후 시청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breeze5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