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60대 꽃미모 박준금…"연애할 마음 항상 열려 있다" 솔직 고백
SBS '미운 우리 새끼' 31일 방송
- 김민영 기자
(서울=뉴스1) 김민영 기자 = 배우 박준금이 연애에 대한 열린 마음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31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배우 박준금의 럭셔리 하우스가 최초 공개됐다.
이날 허경환, 탁재훈, 최진혁은 박준금의 집을 방문해 집들이를 즐겼다. 대화를 나누던 중 허경환은 박준금의 20대 시절 사진을 꺼내 보이며 "너무 예쁘다, 남자들 꽤나 울렸겠다"고 감탄했다.
이에 탁재훈은 "요즘도 대시하는 남자들이 있냐"고 물었고, 박준금은 의미심장한 미소로 답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허경환이 "아직도 연애에 대한 마음이 열려 있냐"고 묻자, 박준금은 "항상 열려 있다"고 솔직하게 답해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다.
또 박준금은 이상적인 만남에 대해 "골프를 친다든가, 밥을 먹는다든가 자연스럽게 만나는 인연이 좋다"고 밝혔다.
minyoung392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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