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오상진, ♥김소영 위해 혈자리 공부까지…"마사지 이벤트"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29일 방송
- 박하나 기자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신상출시 편스토랑' 오상진이 아내 김소영을 위해 혈자리를 공부했다고 밝혔다.
29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오상진-김소영 부부의 둘째 출산기가 공개됐다.
지난 4월 둘째를 출산한 오상진, 김소영 부부.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는 출산 직전, 만삭인 아내 김소영을 위해 마사지 이벤트를 준비한 오상진의 모습이 담겼다.
김소영만을 위한 '오풋숍'을 연 오상진은 "다리 마사지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라며 유니폼까지 준비한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이어 오상진은 산모를 위한 혈자리 공부까지 했다고 고백하며 능숙하게 다리 마사지부터 족욕 서비스까지 이어가 김소영을 흡족하게 했다.
한편,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연예계 요리 실력자들이 편셰프에 도전전, 자신의 ‘먹고 사는 일상'을 공개하고,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은 좋은 메뉴들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hanapp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