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오상진 "아내 둘째 출산, 순산 아니었다" 눈가 촉촉
- 김민지 기자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오상진 아내' 김소영의 둘째 출산기가 공개된다.
29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오상진 아내 김소영의 둘째 출산기가 공개된다.
이날 오상진은 아내 김소영의 둘째 출산을 위해 함께 병원으로 향한다. 김소영은 여유로워 보이는 반면, 오상진은 초조함을 감추지 못한다. 병원에 도착한 김소영은 진통이 시작됐음에도 휴대전화를 들고 업무에서 손을 놓지 못한다. 극심한 진통이 시작되자 오상진은 함께 심호흡을 하며 아내의 곁을 지킨다.
잠시 후 당시의 긴박했던 자연 분만 상황이 공개됐고, VCR을 보던 오상진은 눈가가 촉촉해졌다. 오상진은 "사실 그렇게 순산은 아니었다"라며 긴박했던 당시의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어렵게 품에 안은 둘째는 완성형 미모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오상진, 김소영 부부의 둘째 출산기는 29일 '불금야구' 중계가 끝나는 대로 방송된다.
한편 오상진과 김소영은 'MBC 아나운서 출신 커플'로 지난 2016년 열애 사실이 알려졌으며, 이듬해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2019년 첫딸을 얻었으며, 김소영은 올해 4월 둘째인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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