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신세계' 임지연♥허남준, 키스 이후 '초밀착 스킨십' [N컷]
- 김민지 기자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멋진 신세계' 임지연, 허남준이 초밀착 스킨십으로 설렘을 배가시킨다.
지난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극본 강현주/연출 한태섭, 김현우) 6화에서는 신서리(임지연 분)와 차세계(허남준 분)의 기습 첫 키스가 엔딩을 장식하며 이들의 로맨스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졌다.
이후 29일 제작진은 신서리와 신세계의 달라진 기류가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스틸 속 두 사람은 금방이라도 입을 맞출 듯 아찔한 거리에서 마주 보고 있다. 서리의 허리를 감싸 안은 채 그를 바라보는 세계의 눈빛과 세계의 품에서 어쩔 줄 모르는 서리의 표정이 둘 사이 묘한 핑크빛 분위기를 짐작하게 한다.
6회에서 첫 키스로 서리의 마음을 알게 된 세계는 상대를 향해 직진하고, 서리 역시 설레하면서 이들이 그려낼 로맨스에 이목이 쏠린다.
한편 '멋진 신세계'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해진 무명 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자본주의의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드라마다. 매주 금, 토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7회는 29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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