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문원, ♥신지 위해 1000만 원 상당 골드바 선물 [RE:TV]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22일 방송
- 박하나 기자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신상출시 편스토랑' 문원이 신지에게 골드바를 선물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가정의 달을 맞아 부부 특집으로 꾸며져 신지-문원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지난 2일 결혼한 신혼부부 신지, 문원이 본격적인 신혼 생활을 공개했다. 3층 주택의 필수품 무전기로 문원을 호출한 신지는 좀처럼 답이 없는 남편의 행방을 찾기 위해 CCTV를 확인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보안을 위해 전주인이 설치한 11대의 CCTV를 그대로 양도받았다고.
그시각, 문원은 신혼집에 설치된 노래방에서 열창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더불어 문원은 본업인 가수 활동을 위해 틈틈이 음악 작업을 하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이어 문원이 아침부터 준비한 깜짝 이벤트가 공개됐다. 문원은 신지에게 꽃다발과 함께 약 1000만 원 상당의 10돈 골드바를 전하며 "여보가 하고 싶은 거 하면 돼, 당신을 위한 선물이야"라고 덧붙였다. 신지는 문원의 깜짝선물에 울컥하며 "얼마나 밖에서 힘들게 일했는지 알아서 선물이 나한테 너무 귀하다, 땀, 노력, 시간이 다 들어간 결과물이잖아"라고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문원은 "금은 색이 변하지 않잖아, 나도 변하지 않는 사랑을 주고 싶다"라고 고백해 신지를 감동하게 했다.
이날 문원은 선물 외에도 신지를 위한 대패삼겹살김치찜, 차돌순두부된장찌개, K-칠리크랩 등 밥도둑 3종을 준비했다. 문원은 부정교합으로 씹기 힘든 신지를 위한 맞춤 요리 한상으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연예계 요리 실력자들이 편셰프에 도전자신의 ‘먹고 사는 일상'을 공개하고,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은 좋은 메뉴들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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