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이정현 남편 "누나만 믿을게!"…스튜디오 등장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22일 방송

KBS 2TV '편스토랑' 캡처
KBS 2TV '편스토랑' 캡처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배우 겸 가수 이정현의 남편이자 정형외과 전문의 박유정이 '신상출시 편스토랑' 스튜디오에 함께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이정현 부부가 스튜디오에 함께 등장했다.

'편스토랑'이 가정의 달을 맞아 부부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지난 2일 결혼식을 올린 신지, 문원 부부가 함께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이정현이 남편 박유정과 함께 티격태격하며 스튜디오에 등장해 반가움을 더했다.

이정현의 남편 박유정은 "만능 여신 이정현의 남편이자, 본업은 정형외과 족부족관절 전문의 박유정입니다"라고 인사해 시선을 모았다. 이정현은 남편 박유정이 방송 출연을 앞두고 긴장감에 어젯밤부터 잠을 못 잤다고 전하기도.

이어 박유정은 이날 스페셜 MC로 함께한 '말자 할매' 김영희의 권유에 이정현의 손을 맞잡고 "누나만 믿을게!"라고 외쳐 웃음을 안겼다.

한편,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연예계 요리 실력자들이 편셰프에 도전, 자신의 ‘먹고 사는 일상'을 공개하고,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은 좋은 메뉴들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hanapp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