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우주소녀 다영, 한달에 1㎏씩 총12㎏ 감량…'갓생' 일상 공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23일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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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걸그룹 우주소녀 막내 다영이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새벽 5시부터 시작하는 '독기 풀충전' 일상과 체중 감량 비결을 공개한다.

오는 23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99회에서는 첫 솔로 활동으로 파격 변신에 성공한 다영의 '갓생'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다영은 새벽 5시부터 시작하는 하루를 보여준다. 그는 눈을 뜨자마자 동기부여 영상 시청으로 '독기'를 충전한 뒤 영어 공부, 아침 식사, 회사 A&R팀 피드백, 미국 포토그래퍼와 화상 미팅, 사진 셀렉, 공복 운동까지 빈틈없이 소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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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영은 솔로 활동 비화도 전한다. 3개월간 쉬고 오겠다며 제주도로 내려간 줄 알았으나 사실 회사 몰래 나 홀로 미국행을 감행, 음악 작업을 하고 돌아왔다는 것. 이후 직접 준비한 곡을 회사에 들려주며 솔로 프로젝트를 시작했다고. 또한 다영은 뮤직비디오 촬영 당시 우연히 터진 불꽃놀이부터, 브래드 피트와 앤젤리나 졸리(안젤리나 졸리)의 딸 샤일로 졸리가 댄서로 참여한 비하인드까지 밝힌다.

다영은 다이어트가 일상이 된 루틴도 공개한다. 남다른 먹성을 이겨내고 1달에 1㎏씩 총 12㎏을 감량했다는 것. 이에 그는 생채소를 조미 안 된 곱창 김에 싸 먹으며 하루를 시작하는가 하면, 종일 만나는 사람들에게 채소의 '맛'을 전파한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니저들의 거침없는 제보로 공개되는 스타들의 리얼 일상 그리고 시작되는 다양한 '참견 고수'들의 시시콜콜한 참견을 담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이날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aluemcha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