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하루, 광고 촬영장서 뱃살 공개…父 심형탁 '흐뭇'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20일 방송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화면 캡처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슈퍼스타' 하루가 광고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배우 심형탁, 생후 15개월 아들 하루가 일상을 선보였다.

이들 부자가 광고 촬영장에서 등장해 이목이 쏠렸다. 심형탁이 하루를 웃게 하기 위해 온갖 재롱을 부리며 진땀을 뺐다. 아빠 덕분에 하루가 활짝 웃는 모습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었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화면 캡처

특히 하루가 뱃살을 깜짝 공개해 웃음을 줬다. 욕조 장면을 촬영해야 했기 때문. 양 머리 하루가 깜찍한 표정으로 아빠는 물론 현장에 있던 스태프의 마음을 훔쳤다.

심형탁이 흐뭇해했다. 그는 "하루가 웃기 시작하면 나 역시 웃고 하루의 피로가 날아간다. 참 좋다. 그 웃음이 사람들에게 많은 행복을 준다"라며 "오늘 촬영장에서도 많이 웃고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줘서 최고의 하루였다"라고 전했다.

llll@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