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정아만 빼고 다 바뀐 '언니네 산지직송3'…김선영·강유석·노윤서 출연 확정
- 윤효정 기자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언니네 산지직송'이 새 멤버로 김선영 강유석 노윤서를 영입했다.
tvN 예능 프로그램 '언니네 산지직송'(연출 김세희)은 20일 시즌3 제작 확정 소식을 전하며, 배우 김선영 강유석 노윤서가 출연한다고 알렸다.
지난 2024년 처음 방송된 '언니네 산지직송'은 바다를 품은 각양각색의 일거리와 그곳에서만 맛볼 수 있는 제철 밥상의 먹거리까지 버라이어티한 여정을 담아낸 예능이다. 시즌1부터 시즌2, 스핀오프까지 선보였다.
이번 시즌3에는 염정아를 중심으로 새로운 얼굴들의 합류를 예고해 기대를 더 한다. 김선영과 강유석 노윤서까지 기존 예능에서 쉽게 볼 수 없던 신선한 조합이 완성되며 새로운 시즌을 향한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김선영은 드라마 '응답하라1988' '정숙한 세일즈' '미지의 서울' '자백의 대가' 등에서 활약했다. 염정아와는 '첫사랑을 위하여'에서 만난 인연이 있다.
강유석은 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운 전공의생활', '폭싹 속았수다' '서초동' 등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곧 공개되는 드라마 '인간X구미호' 및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에도 등장할 예정이다.
노윤서는 그간 드라마 '일타스캔들' '택배기사' '20세기 소녀' 등에 나섰다. '언니네 산지직송' 시즌3는 그의 첫 고정 예능이다. 멤버 중 막내인 노윤서가 이번 프로그램에서 과연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벌써부터 관심이 쏠리고 있다.
ichi@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