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닉쿤, 턱선 실종 후덕해진 비주얼 '깜짝'…유튜브서 근황 공개
유튜브 채널 '2PM' 6일 영상 공개
- 장아름 기자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그룹 2PM 닉쿤의 놀라운 근황이 공개됐다.
최근 유튜브 채널 '2PM'에는 '오후셋이 한집살이!? 오디오 빈틈없는 숙소 생활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서는 2PM 멤버 닉쿤과 우영, 준케이가 다시 숙소 생활을 시작한 모습이 담겼다.
특히 닉쿤이 부쩍 살이 오른 근황으로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닉쿤은 지난 2008년 데뷔 후 꽃미남 비주얼로 인기를 끌었다. 반면 현재 모습은 턱선이 사라진 후덕한 모습으로, 변함없이 비주얼을 유지 중인 우영 준케이와 더욱 크게 대비돼 눈길을 끌었다.
한편 2PM은 오는 8월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2026 2PM 콘서트 "더 리턴" 인 인천'(2026 2PM Concert "THE RETURN" in INCHEON)을 연다. 이번 공연은 지난 2023년 9월 데뷔 15주년 기념 콘서트 '잇츠 투피엠' 이후 약 3년 만에 성사된 국내 단독 콘서트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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