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력에 좋은것" '편스토랑' 야노시호, 추성훈 위한 선물 뭐길래

KBS 2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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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신상출시 편스토랑’ 야노시호가 남편 추성훈만을 위한 선물을 공개한다.

오는 8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야노시호가 남대문시장을 찾는다.

최근 녹화 당시 공개된 VCR 속 야노시호는 '부부의 날'을 맞아 남편 추성훈에게 특별한 선물을 전하기 위해 남대문 시장을 찾았다.

야노시호는 남대문시장에서 많은 이들의 환대를 받았다. "잘 있어요?"라며 야노시호에게 국민 조카 사랑이의 안부를 묻는 질문도 이어졌다. 야노시호는 사진 촬영 등 팬서비스로 뜨거운 관심에 화답했다.

이후 야노시호는 추성훈의 선물을 고르던 중 한 상인에게 "정력에 좋은 것"을 콕 집어 요청해 또 한 번 웃음바다를 만들었다. 힘 하면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아조씨' 추성훈에게 야노시호가 꼭 사주고 싶었던 선물은 무엇일지 궁금증이 커진다.

'편스토랑'은 스타들이 편셰프에 도전, 자신의 '먹고 사는 일상'을 공개하고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은 좋은 메뉴들을 소개하는 예능이다. 금요일 야구 중계가 끝나는 대로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야노시호는 지난 2009년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결혼한 후 2011년 딸 추사랑을 낳았다

aluemcha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