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문아' 윤상 "아들 앤톤, 돈 관리 직접…첫 정산 후 명품가방 선물"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7일 방송

사진제공=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가수 윤상이 아들인 라이즈 멤버 앤톤의 수입에 대해 얘기했다.

오는 7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이현우, 윤상, 김현철이 출연해 MC들과 퀴즈를 풀고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담긴다.

최근 녹화에서 윤상은 아들인 앤톤에 대해 언급했다. MC들은 "아들 앤톤 수입이 아버지 수입을 넘지 않았냐"라고 질문했고, 윤상은 "아들 앤톤이 통장을 안 보여줘서 수입을 모른다"라고 얘기했다.

그러면서 윤상은 앤톤이 성인이 될 무렵 데뷔하면서부터 돈 관리를 직접 한다고 얘기해 눈길을 끌었다.

윤상은 앤톤에게 받은 선물도 밝혔다. 윤상은 앤톤이 첫 정산 직후 자신의 아내에게 명품 가방을 선물해 줬으며, 자신에게도 어떤 선물을 줬다고 얘기했다. 앤톤이 첫 정산 후 전달한 윤상의 선물은 본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매회 MC들과 게스트가 옥탑방에 모여 문제를 풀고 토크를 나누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10문제를 풀면 퇴근을 할 수 있는 콘셉트다.

taehyu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