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정우, 김종민도 놀란 '까나리 먹방'…폭풍 흡입
'슈퍼맨이 돌아왔다' 29일 방송
- 김민지 기자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슈퍼맨이 돌아왔다' 정우가 '까나리 먹방'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다.
29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619회는 '이보다 완벽할 수 없다' 편으로 MC 김종민과 스페셜 MC 남보라가 함께한다.
이날 은우, 정우, 아빠 김준호, 할아버지, 왕할머니까지 4대가 함께 84세 왕할머니를 위해 대만으로 가족 여행을 떠난 가운데, 정우가 생애 첫 '까나리 먹방'으로 김종민을 깜짝 놀라게 한다.
정우는 조식 뷔페에서 까나리를 발견하자마자 정우는 "나는 이거 다섯 마리 먹을래"라며 남다른 생선 사랑을 드러내 할아버지를 화들짝 놀라게 만든다. 정우는 까나리, 고등어 등 생선을 접시 가득 담으며 설렘을 드러낸다.
이어 정우는 귀여움이 폭발하는 까나리 먹방을 펼쳐 시선을 사로잡는다. 거침없이 까나리를 한 마리 집은 정우는 양이 적다고 느낀 듯 두 마리를 한 젓가락에 집어 오물오물 먹방을 시작한다. 특히 정우는 까나리로 '면치기 스킬'을 뽐내며 진공청소기처럼 순식간에 까나리를 흡입해 '생선 먹방 최강자'에 등극한다고.
이어 “와 맛있어"라며 엄지를 척 치켜세우는 정우의 모습에 까나리 액젓 맛을 잘 아는 MC 김종민은 "내가 아는 까나리 맞아요?"라며 두 눈을 휘둥그레 뜨고, 왕할머니는 흐뭇한 미소를 감추지 못한다.
김종민을 깜짝 놀라게 만들며 생선 먹방 최강자로 거듭난 정우의 까나리 먹방은 29일 오후 8시 30분 '슈돌' 본방송에서 만날 수 있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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