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안, 재벌가 맏며느리 된다…'신입사원 강회장' 출연 확정

배우 이서안/ 사진제공=빌리언스
배우 이서안/ 사진제공=빌리언스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배우 이서안이 재벌가 맏며느리로 변신한다.

23일 소속사 빌리언스에 따르면 이서안은 JTBC 새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크리에이터 김순옥/ 극본 현지민/ 연출 고혜진)에 나은세 역으로 출연한다.

'신입사원 강회장'은 사업의 신(神)이라 불리는 굴지의 대기업 최성그룹의 회장 강용호(이준영 분)가 사고로 원치 않는 2회차 인생을 살게 되는 리마인드 라이프 스토리를 담은 드라마다.

이서안은 극 중 최성가의 맏며느리 나은세 역을 맡았다. 나은세는 강용호 회장의 아들인 강재성(진구 분)을 적극 지지하는 조력자로, 냉철함과 현실적인 판단력을 동시에 지닌 인물이다.

특히 이서안은 다수의 작품을 통해 다져온 내공을 바탕으로 입체적인 연기를 펼치며 극의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 남편인 강재성 역을 맡은 진구와 보여줄 케미스트리에도 큰 기대가 쏠린다.

한편 '신입사원 강회장'은 오는 5월 30일 오후 10시 40분 처음 방송된다.

taehyu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