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꿍이' 김정태 아들 "공부가 잘 안돼…美 유학 고민"
'아빠하고 나하고' 22일 방송
- 이지현 기자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야꿍이' 김정태 아들 지후가 고민을 토로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배우 김정태 가족의 일상이 공개된 가운데 과거 '야꿍이'라 불린 첫째 아들 지후가 심각한 표정으로 하교했다.
그는 귀가하자마자, 부모님을 향해 "공부가 잘 안돼"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어 "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에 어떻게 입학해야 하는지 몰라"라며 고교 입시가 고민이라고 밝혔다.
갑자기 큰아들의 입시 상담이 시작됐다. 특히 지후가 "사실 미국 유학도 그냥 가지 말까 하고"라는 말까지 꺼냈다. 김정태 부부가 "고민하고 있어? 잘 생각해 봐. 다른 데 가도 돼"라고 달랬다.
지후는 또 "프로그래밍 기능사 공부가 잘 안돼"라며 불안해하기도 했다. 이를 들은 김정태가 "떨어져도 돼. 그냥 해. 너무 부담 갖지 마"라면서 "계속 공부하는 거야"라고 조언했다.
l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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