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국, 시티뷰 즐기는 자택 최초 공개…럭셔리 분위기 '눈길'

'전지적 참견 시점' 18일 방송

사진제공=MBC '전지적 참견 시점'
사진제공=MBC '전지적 참견 시점'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코미디언 양상국이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새집을 최초로 공개한다.

오는 18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양상국이 출연해 새롭게 이사 간 집을 공개하는 모습이 담긴다.

최근 녹화에서는 양상국의 집에 비치된 럭셔리한 아이템들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선반을 가득 채운 한정판 콜라 컬렉션부터 고가의 레이싱 시뮬레이터, 푸른 잔디가 깔린 루프탑까지. 그동안 보여줬던 '시골쥐' 이미지와는 180도 다른, 대반전 럭셔리 라이프가 놀라움을 선사했다.

특히 탁 트인 시티뷰를 배경으로 직접 내린 커피를 즐기는 양상국의 모습에서, "양상국 성공했다"라며 참견인들의 감탄이 쏟아졌다는 후문이다.

한편 최근 '김해 왕세자'로, 제2의 전성기를 구가 중인 양상국은 출연한 영상들의 평균 조회수가 무려 100만 뷰를 자랑한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양상국은 매일 아침 자신의 이름을 검색, 출연 영상과 댓글 반응을 전부 모니터한다고.

특히 1500개가 넘게 달린 댓글들을 전부 읽어보며 흐뭇해하는 양상국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taehyu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