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처방' 유호정, 진세연 남자친구 한승원으로 오해 "집에 점심 먹으러 와요"
'사랑을 처방해드립니다' 12일 방송
- 김민영 기자
(서울=뉴스1) 김민영 기자 =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유호정이 진세연 분의 남자친구를 한승원으로 단단히 오해했다.
12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연출 한준서 / 극본 배은혜) 22회에서는 한성미(유호정 분)가 박준혁(한승원 분)을 공주아(진세연 분)의 남자친구로 오해하고 점심 식사에 초대했다.
지난 화에서 공주아가 양현빈(박기웅 분)의 집에서 하룻밤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고, 공 씨 가족들은 집에 들어오지 않은 공주아를 걱정했다.
다음 날 공주아의 회사에서 한성미의 화보 촬영이 있었고, 공주아가 박준혁과 외박을 했다고 오해했던 한성미는 박준혁에게 "너무한 거 아니냐"며 핀잔을 줬다. 당황한 공주아는 아니라고 했지만, 이를 들을 리 없는 한성미는 "결혼할 생각도 없으면서 외박한거냐"며 착각한 모습을 보였다.
한성미는 박준혁에게 집에서 가족들과 점심을 먹자고 제안했고, 박준혁이 이를 수락해 공주아가 크게 당황했다.
minyoung3929@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