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나에게 일어난 일 맞나"…상상 못한 글로벌 인기
'나는 K입니다' 7일 방송
- 박하나 기자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배우 변우석이 '나는 K입니다'에서 상상하지 못한 인기에 놀란 마음을 전했다.
7일 오후 방송된 다큐멘터리 tvN '나는 K입니다'에서는 ‘Why do you love K?’를 주제로 K-콘텐츠 신드롬을 다각도로 조명했다.
박찬욱, 이정재, 김민하, 이준호, 최우식, 이즈나, 투어스, 임윤아, 변우석, 선미, 에이티즈, 피원하모니, 아덴 조, 이채민, 임시완, 장혜진 등 K를 대표하는 43인의 아티스트가 모여 직접 체감하는 K-콘텐츠의 위상을 전하며 글로벌 팬들이 K-콘텐츠에 빠진 이유를 응답했다.
그런 가운데,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로 대세 배우가 된 변우석이 "상상조차 못했다, 이게 진짜 나에게 일어난 일이 맞나, 이런 생각을 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변우석은 "K-콘텐츠 힘이 정말 많이 세졌다고 생각한다"라며 글로벌 팬들을 향해 "진짜 궁금하다, 무슨 이유? 어떤 것 때문에 이렇게 좋아해 주시는 걸까요?"라고 질문을 던져 눈길을 끌었다.
한편 tvN '나는 K입니다'는 전 세계가 사랑하는 K-콘텐츠 신드롬의 이유와 본질을 탐구하는 국내 최초 보이스 다큐멘터리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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