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 김성진 대표이사·정철웅 부사장 선임
- 권형진 기자

(서울=뉴스1) 권형진 기자 = KBS N은 대표이사에 김성진 전 KBS 방송뉴스 주간, 부사장에 정철웅 전 KBS 디지털뉴스국장을 선임했다고 27일 밝혔다.
김 신임 대표이사는 서울대 인류학과를 졸업한 후 KBS에서 워싱턴 특파원과 보도본부 통합뉴스룸 사회2부장·정치외교부장·방송뉴스 주간 등을 지냈다.
정 신임 부사장은 서울대 불어교육과를 졸업했고 KBS 정책기획본부 정책기획국 미디어정책부장과 혁신추진단장, 보도시사본부 디지털뉴스국장 등을 역임했다.
* 인사 게재 문의는 카톡 뉴스1제보, 이메일 opinion@news1.kr (확인용 담당자 연락처 포함)
jinn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