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성유리, 가녀린 목선 드러낸 채 휴식…여전한 요정 미모 [N샷]
- 정유진 기자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90년대 인기 걸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가 여전한 요정 미모를 자랑했다.
성유리는 2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성유리는 의자에 앉아 고개를 뒤로 젖힌 채 눈을 감고 쉬고 있는 모습이다. 가녀린 목선과 청초한 미모가 여전히 아름다워 눈길을 끈다.
한편 성유리 옥주현 이효리 이진으로 구성된 4인조 그룹 핑클은 1998년 데뷔 후 국민 아이돌로 사랑받았다. 그룹 활동을 마무리하고 성유리는 1981년 3월 3일 생으로 올해 45세이며 배우 겸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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