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수·진이한·서준영 '신랑수업2' 합류…"모든것 함께 하고파" 티저 공개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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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신랑수업2'가 새로운 '신랑즈' 라인업을 공개하며 설레는 데이트 현장을 담은 티저를 공개했다.

오는 19일 처음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에는 기존 출연진인 김성수에 이어 진이한, 서준영이 새롭게 투입된다.

특히 새 멤버로 합류한 진이한과 서준영은 오랜 연예계 경력으로 쌓아온 젠틀한 '실장님' '본부장님' 이미지와는 달리, 연애 앞에서는 어쩔 줄 모르는 '허당 반전 매력'을 대방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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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제작진은 김성수 진이한 서준영의 소개팅 및 데이트 현장을 담은 3인3색 티저를 공개하며 설렘을 더했다. 앞서 지난해 12월 '신랑수업'을 통해 쇼호스트 박소윤과 핑크빛 만남을 시작한 김성수는 이번 티저에서 "끊임없이 서로를 궁금해하는 사랑을 하고 싶다, 함께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함께 하고 싶다"며 더욱 깊어진 관계를 암시해 궁금증을 더한다.

진이한은 작품 속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는 한결 다른 비주얼로 소개팅에 나선다. 그는 "결이 맞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는 바람을 전하는 동시에, 소개팅 여성에게 "저와 닮은 것 같아요"라며 수줍게 '직진 호감' 멘트를 던져 현장을 달달하게 만든다. 마지막으로 환한 미소와 함께 등장한 서준영은 "서로 감사하면서 공유할 수 있는 사랑, 함께하면 뭐든 즐겁지 않을까요?"라는 말로, 매너 넘치는 첫 소개팅을 예고한다.

한편 '신랑수업2'에는 3MC 이승철 탁재훈 송해나가 함께하며 이날 오후 10시 처음 방송된다.

aluemcha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