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이원정 새 '신병' 됐다…김민호·김동준과 시즌4 합류
- 장아름 기자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이원정이 '신병'으로 입대한다.
5일 뉴스1 취재 결과, 이원정은 ENA 새 드라마 '신병' 시즌4에 새로운 신병으로 투입됐다.
'신병'은 유튜버 장삐쭈가 연재한 동명의 메가 히트 애니메이션에서 출발한 시리즈다. 별별 사람들이 모두 모인 부대에 '군수저' 신병이 입대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하이퍼 리얼리즘 코미디로 시즌1은 2022년, 시즌2는 2023년, 시즌3는 2025년 방영되며 인기를 끌었다.
'신병' 시즌4 역시 김민호부터 김동준 오대환 남태우 이상진 김요한 조진세 이충구 이수지 등 기존 배우들이 함께하는 가운데, 새로운 인물로 이원정이 신화부대에 합류해 기대를 모은다. '신병' 시리즈는 그간 매 시즌 김동준 오대환 김지석 등 새로운 인물을 등장시켜 재미를 더한 바, 이원정이 이번 시즌에서 어떤 캐릭터로 부대원들과 활약을 보여줄지도 주목된다.
이원정은 지난 2019년 OCN 드라마 '미스터 기간제'로 데뷔한 후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2022) '어쩌다 마주친, 그대'(2023) '하이라키'(2024) '우연일까?'(2024) 등 작품을 통해 주목받았다. 지난해에는 '백번의 추억'에서 한재필(허남준 분)의 절친 마상철로 활약하며 존재감을 톡톡히 보여줬다. 이원정이 '신병' 시즌4에서도 리얼리티 넘치는 현실 연기로 공감을 끌어낼 수 있을지 활약이 더욱 기대된다.
한편 '신병' 시즌4는 올해 하반기 방영될 예정이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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