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도깨비' 손나은, 호텔리어 변신…한국 따뜻한 정 나눈다
- 장아름 기자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손나은이 호텔리어로 변신한다.
손나은은 20일 처음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신규 예능 '호텔 도깨비'에 출연한다.
'호텔 도깨비'는 손나은을 비롯해 고두심, 권율, 김동준, 이대휘, 전성곤이 제주도에 한옥 호텔을 오픈해 펼치는 좌충우돌 도전기를 담은 리얼 버라이어티다. '딱 1주일만 열었다가 사라지는 호텔'이라는 콘셉트로, 한국을 찾는 외국인 손님들에게 한국의 따뜻한 정을 전할 예정이다.
손나은은 쉴 새 없이 몰아치는 호텔 업무 속 팀원들과 함께 돌발 상황을 헤쳐 나가며 성장 서사를 써 내려간다. 또한 웰컴푸드 준비를 위해 직접 서울에서 붕어빵 기계를 공수해 오는 등 호텔 운영에 진심인 면모로 프로그램에 활력을 더한다고. 작품과는 또 다른 친근한 모습의 손나은이 보여줄 솔직하고 소탈한 매력이 기대를 모은다.
손나은은 올해 일찌감치 예능과 드라마를 넘나드는 열일 행보를 예고했다. 손나은은 올해 방송 예정인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에서 김부장(소지섭 분)과 함께 일하는 직원이자, 비밀을 간직한 인물인 '상아' 역으로 출연 예정이다. 드라마와 예능을 넘나들며 다양한 영역을 아우르는 손나은이 보여줄 다채로운 매력에 더욱 이목이 집중된다.
'호텔 도깨비'는 이날 오후 8시 30분 처음 방송된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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