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환, 탁재훈 미담 공개 "광고 찍었다며 30년 만에 용돈 줘"…컨츄리꼬꼬 재회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 14일 공개
- 박하나 기자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컨츄리꼬꼬 멤버 겸 방송인 신정환이 '노빠꾸탁재훈'에서 가수 탁재훈의 미담을 공개했다.
14일 오후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는 신정환이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게재됐다.
해외 원정 도박, 뎅기열 거짓말 논란 등으로 연예 활동을 중단, 15년째 복귀를 시도하며 '자숙의 아이콘'이 된 신정환. 이날 신정환은 컨츄리꼬꼬로 함께 활동했던 MC 탁재훈에게 컨츄리꼬꼬 콘서트 러브콜을 보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신정환이 라이브 방송 중 탁재훈에게 전화를 건 영상이 조회수가 폭발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신정환이 싱가포르에서 운영했던 빙수 가게에 탁재훈이 방문한 적도 있었다고. 또 영상 말미, 신정환은 "얼마 전에 30년 만에 나한테 용돈을 보냈다"라며 탁재훈이 광고 촬영 후, 용돈을 보낸 미담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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