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흑백요리사2' 아기맹수도 떴다…김시현 셰프 '냉부해' 출격
- 윤효정 기자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흑백요리사2' 아기맹수 셰프 김시현이 '냉부해'에 나선다.
13일 뉴스1 취재 결과, 김시현 셰프는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 '냉부해') 출연한다. 향후 예정된 녹화에 참석, '흑백요리사2'에 이어 '냉부해'에서 활약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시현 셰프는 '흑백요리사2'의 '흑수저' 계급 셰프로 출연했다. 오랜 경력의 셰프들 사이에서 2000년생인 김 셰프는 '아기맹수의 애칭을 선택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1라운드 흑수저 결정전 활약에 이어, 2라운드에서는 스승인 김희은 셰프와 사제 대결을 펼쳤다. 자신만의 개성이 넘치는 요리 세계를 선보인바, '냉부해'에서 펼칠 활약에도 기대가 모인다.
한편 '냉부해'는 최근 손종원 샘킴 정호영 등 '흑백요리사2' 출연진이 다수 주목받으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매주 일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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