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아들' 금의환향 전현무, '옥탑방' 출격…14년만의 단독 토크쇼
- 장아름 기자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2025 KBS 연예대상'의 영예의 대상을 거머쥔 방송인 전현무가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단독 출연한다.
13일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측은 전현무의 출연 소식을 전했다. 전현무는 지난해 '2025 KBS 연예대상'에서 프리 선언한 지 13년 만에 친정인 KBS에서 연예대상을 받으며, 예능계 대체 불가한 존재감을 한 번 더 입증했다.
전현무의 단독 토크쇼는 MBC '무릎팍도사' 이후 약 14년 만이다. 300회를 맞이한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나선 전현무는 한 해 동안 예능계를 빛냈던 MC 송은이와 김숙, 김종국, 홍진경, 양세찬, 주우재와 만나 KBS 연예대상 비하인드부터 최신 근황까지 모두 공개할 예정이다. KBS 연예대상의 주역들이 한데 모인 옥탑방에서 전현무가 펼칠 인생담은 무엇일지, 'KBS의 아들'로 금의환향한 전현무의 옥탑방 첫 방문기가 더욱 주목된다.
한편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며, 전현무 출연분은 오는 1월 말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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