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보미, 에이핑크 컴백→결혼까지 겹경사…'편스토랑' MC 출격
'신상출시 편스토랑' 9일 방송
- 박하나 기자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에이핑크 윤보미가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에이핑크 컴백, 결혼 소식을 전했다.
9일 오후에 방송된 KBS2TV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배우 한보름, 에이핑크 윤보미가 스페셜 MC로 출격했다.
이날 한보름과 윤보미가 스페셜 MC로 함께한 가운데, 윤보미가 오는 5월 음악 프로듀서 라도와의 결혼 소식으로 축하를 받았다.
더불어 윤보미는 데뷔 15주년을 맞아 열한 번째 미니앨범 '리 : 러브'(RE : LOVE)을 발매한 그룹 에이핑크(박초롱, 윤보미, 정은지, 김남주, 오하영)의 컴백 소식을 전했다. 이어 윤보미는 타이틀곡 '러브 미 모어'(Love Me More)를 소개하며 "'에이핑크가 돌아왔다' 느낌의 곡, 성숙함과 아련함, 청순함이 있는 언제 들어도 좋은 곡이다"라고 부연해 기대감을 더했다.
한편,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연예계 요리 실력자들이 편셰프에 도전해, 자신의 ‘먹고 사는 일상'을 공개하고,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은 좋은 메뉴들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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