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 "딸 예림이 생각나, 귀여워"…오비부 무대 호평
'미스트롯4' 8일 방송
- 이지현 기자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이경규가 딸 이예림을 떠올렸다.
8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미스트롯4'에서는 '장르별 팀배틀'이 펼쳐진 가운데 직장부 B, 오비부가 맞붙었다.
먼저 직장부 B가 '이 오빠 뭐야'를 불러 매력을 뽐냈고, 오비부는 '찰랑찰랑'을 통해 노장 투혼을 보여줬다. 특히 멤버들의 애교 가득한 퍼포먼스가 지켜보는 마스터 군단을 웃게 했다.
두 무대를 본 마스터들이 호평했다. 김연자는 "팀전이라는 게 이렇다는 걸 보여줬다. 정말 잘 들었다"라고 밝혔다.
오비부와 동년배인 이경규가 입을 열었다. 그가 "우리 딸이 생각났다"라면서 "유치원 때 장기자랑 같은 거 하는데, 그런 모습이었다. 너무 귀엽고 예뻤다"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좋은 평가를 받은 오비부가 최종 결과를 기대했으나, 아쉽게도 직장부 B에게 14 대 3으로 패했다. 직장부 B 멤버들은 전원 생존했다.
l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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