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농구단' 박찬웅, 빠른 돌파로 앤드원 얻어냈다…서장훈 칭찬
- 김민지 기자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에이스 박찬웅이 '열혈농구단'에서 활약했다.
3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열혈농구단'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라이징 이글스와 제이크루의 경기가 이어졌다.
2쿼터까지 점수를 리드하는데 성공한 라이징 이글스는 3쿼터에서도 상대팀을 몰아붙였다.
특히 에이스 박찬웅의 경기력이 돋보였다. 박찬웅은 깨끗하게 3점슛을 성공해해 점수 격차를 벌린데 이어, 빠른 돌파로 앤드원(득점 인정+추가 자유투)까지 얻어냈다. 이후 박찬웅은 자유투까지 성공시켜 3점을 얻어냈다. 이에 서장훈은 "좋아!"라며 박찬웅을 칭찬했다.
한편 '열혈농구단'은 코트로 돌아온 한국 농구의 살아있는 전설 서장훈과 전태풍이 직접 선발한 연예계 최강 농구팀 '라이징이글스'의 아시아 농구 제패 도전기를 그리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토요일 오후 5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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