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광수, 정숙 대화 요청에 "생각지도 못했다" 어리둥절
'나는 솔로' 8일 방송
- 박하나 기자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나는 솔로' 광수가 정숙의 대화 요청에 당황했다.
8일 오후 방송된 ENA·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나는 솔로>'에서는 '솔로나라 12번지' 모태솔로 특집의 이야기가 이어졌다.
광수와의 대화를 결심한 정숙이 용기를 내 남자 숙소를 찾아갔다. 순자와 함께 남자 숙소를 찾은 정숙은 광수에게 "저랑 이야기 좀 해요"라고 말했다. 이후 광수는 "갑자기? 생각지도 못했는데 뭐지?"라고 어리둥절했다.
광수는 정숙에게 "나 자신에 몰입하고 있어서 정숙님을 못 봤을 수도 있다, 정숙님과 대화를 안 하려고 한 건 아니다, 그렇게 이해를 해줬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정숙은 "4박 5일 동안 열심히 한 것 같고, 내일도 좋은 성과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광수를 응원하며 빠르게 대화를 마무리했다.
한편 ENA·SBS Plus '나는 SOLO <나는 솔로>'는 결혼을 간절히 원하는 솔로 남녀들이 모여 사랑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극사실주의 데이팅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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