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만의 배우 복귀' 신정환, 웹 시트콤 '화곡동블루스' 출연
- 김민지 기자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방송인 신정환이 웹 시트콤에 출연한다.
지난 4일 제작사 콘텐츠월드는 웹 시트콤 '화곡동블루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신정환은 술집 도우미를 관리하는 실장 역으로 등장할 것을 예고했다. 그는 지난 2003년 SBS 드라마 '요조숙녀' 이후 20년 만에 배우로 복귀한다.
한편 신정환은 지난 2010년 필리핀 원정 도박 혐의로 물의를 빚었고 이후 뎅기열 거짓말 논란이 불거져 연예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이후 2018년 복귀한 뒤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려 노력 중이다.
breeze52@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