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로꼬→바비·선우정아까지, '쇼미11' 세미파이널 지원사격 [RE:TV]
'쇼미더머니 11' 23일 방송
- 박하나 기자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가수 현아, 바비, 선우정아 등이 '쇼미더머니11' 세미 파이널을 함께했다.
지난 23일 오후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쇼미더머니11'(Show Me The Money 11/이하 '쇼미11')에서는 블라세, 노윤하, 던말릭, 허성현, 칸, NSW yoon, 잠비노, 이영지의 세미파이널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세미파이널 무대에 스윙스, 선우정아, 바비, 쿠기, 식케이, 호미들, 팔로알토, 로꼬, 현아, 폴 블랑코, 애쉬 아일랜드, 밴드 새소년의 황소윤 등 화려한 피처링 라인업이 완성됐다.
먼저 스윙스가 노윤하의 'Vroom' 무대를 함께 꾸며 눈길을 끌었다. 이어 노윤하와 맞붙게 된 허성현이 '미운 오리 새끼'로 후공에 나섰다. 허성현의 '미운 오리 새끼' 무대는 가수 선우정아와 바비가 함께해 감성을 자극했다.
블라세가 대학교 동아리 동기이자 절친한 래퍼 쿠기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이에 쿠기, 식케이가 블라세의 '네임 태그'(Name Tag) 무대를 함께 꾸며 우정의 무대를 연출했다. 블라세의 대결 상대 칸은 호미들과 함께 꾸민 '도깨비' 무대로 반격했다. 이날 칸은 10만 원 차이로 블라세에게 패배해 아쉬움을 남겼다.
던말릭이 저스디스, 팔로알토와 함께 '빡' 무대를 꾸며 던말릭다운 무대를 완성했다. 강력한 우승후보 던말릭에 맞서는 잠비노는 파격적인 변신을 예고했고, 로꼬, 현아와 '라이크 워터'(Like Water) 무대를 완성해 경쟁의 열기를 더했다.
'쇼미11'의 루키 NSW yoon은 방탄소년단 RM과의 협업으로 더욱 화제를 모은 뮤지션 폴 블랑코, '고등래퍼2' 출신 애쉬 아일랜드와 함께 '러브'(LOVE) 무대를 꾸몄다. 이어 세미파이널 마지막 무대에 오른 이영지는 박재범, 밴드 새소년의 황소윤과 함께한 '위치'(WITCH)로 몰입도 높은 무대를 완성했다.
세미파이널 무대 결과, 허성현, 블라세, 던말릭, 이영지가 파이널에 진출했다.
한편, Mnet '쇼미더머니11'은 한국 힙합의 현재를 증명할 단 한 명의(ONE) 래퍼를 향한 여정을 담은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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