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수금화목토' 박민영♥고경표, 첫 쌍방 키스…아찔 투샷
- 김민지 기자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월수금화목토' 박민영, 고경표의 차 안 짜릿한 눈맞춤이 포착됐다. 박민영, 고경표가 드디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게 된 것인지 기대가 고조된다.
19일 tvN 수목드라마 '월수금화목토'(연출 남성우, 극본 하구담) 측이 최상은(박민영 분)과 정지호(고경표 분)의 아찔한 텐션이 폭발하는 '빗속 차 안 투샷'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지난 방송에서 최상은(박민영 분)과 정지호(고경표 분)는 5년 만에 서로를 향한 마음을 깨닫고 한층 더 가까워진 모습으로 설렘을 안겼다. 하지만 방송 말미 정지호의 전부인 정지은(이주빈 분)이 등장해 긴장감을 치솟게 했다. 과연 두 사람이 모든 난관을 극복하고 쌍방 로맨스를 시작할 수 있을지 관심을 고조시킨 상황.
공개된 스틸에서 최상은과 정지호는 거센 빗줄기를 피해 차 안에 단둘이 앉아있다. 서로에게 시선이 고정된 두 사람의 아이컨택이 아슬아슬한 텐션을 폭발시키며 보는 이들의 심장을 쿵쾅거리게 한다. 특히 그동안 보지 못했던 정지호의 강렬한 눈빛이 설렘을 배가시킨다. 앞서 정지호는 최상은을 향한 마음을 깨달은 뒤에도 최상은의 마음을 확신하지 못해 주춤했던바. 최상은을 바라보는 정지호의 흔들림 없는 눈빛에서 그를 향한 사랑이 뿜어져 나와 심장을 쉴 새 없이 뛰게 만든다.
이어 두 사람은 한층 더 가까워진 모습으로 설렘을 최고조에 이르게 한다. 특히 서로의 입술에서 시선을 떼지 못하는 두 사람은 아슬아슬한 텐션이 폭발하며 심박수를 최대치로 증폭시킨다. 이에 둘의 쌍방 로맨스가 성사될 수 있을지 관심이 고조된다.
무엇보다 두 사람은 취중 키스 이후 시청자들의 애간장을 녹였던 바. 두 사람의 쌍방 로맨스 시작과 함께 짜릿한 입맞춤이 성사될 수 있을지 초미의 관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나아가 최상은은 취중 키스 이후 드라마 속 키스신을 보면 정지호를 떠올리는 귀여운 반응을 보인 바 있어 최상은의 상상이 현실이 될지, 역대급 명장면 탄생이 예고되는 방송에 기대감이 수직 상승한다. 19일 오후 10시30분 9회 방송.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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