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신하균 "'욘더' 죽음 해석하는 게 새로워…삶 되돌아봐"
- 안은재 기자

(서울=뉴스1) 안은재 기자 = 배우 신하균이 '욘더'에 흥미를 느낀 이유를 털어놨다.
12일 오후 2시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배우 신하균과 한지민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한지민과 신하균은 함께 호흡한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욘더'(극본 김정훈 오승현/연출 이준익)를 소개했다.
먼저 한지민은 "원작 소설 '굿바이 욘더'를 감독님께서 몇년 전에 읽으시고, 세계관에 흥미를 느끼고 영화를 하겠다고 생각하셨다고 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신하균은 '욘더'에 끌린 이유에 대해 "죽음을 이렇게 해석하는 게 새로웠다"라며 "죽음을 통해 삶을 되돌아보고 '어떻게 살겠다'고 생각해보도록 하는 이야기여서 좋았다"라고 설명했다.
ahneunjae9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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