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딘, 이래 봬도 PT 2년 반 받아…"내용 증명 보낼 것" 너스레
'미운 우리 새끼' 9일 방송
- 이아영 기자
(서울=뉴스1) 이아영 기자 = 김종국이 딘딘의 몸을 보고 운동한 게 맞느냐고 놀렸다.
9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부반장이 된 김종국의 주도로 체육 대회를 했다.
김종국은 집에서 항상 팔굽혀펴기를 하기 때문에 자신 있다고 했다. 딘딘은 전날 팔굽혀펴기를 100개 했다고 자랑했다. 김종국은 트레이닝을 받긴 받는 거냐고 물었다. 딘딘은 개인 트레이닝을 2년 6개월 동안 받았다고 한다. 김종국은 "그랬는데 몸이 그러냐"고 반문했다. 딘딘은 "안 그래도 소송할 생각이다. 조만간 내용 증명 보낼 것이다"고 농담으로 받아쳤다. 최진혁은 "이 자리에 있는 게 자존심 상한다"고 말했다. 딘딘은 최진혁의 팔뚝을 만지더니 "전형적인 물근육이다"고 말했다.
김준호는 팔굽혀펴기 하나도 힘들게 성공했다. 이상민은 2개째부터 고비가 찾아왔다. 김준호는 결국 세 개째에 달걀을 깨고 말았다. 김종민은 "알 낳았어요?"라고 물어보면서 놀렸다. 김준호 탈락 후 다른 사람들은 20개까지 했다. 이상민도 고군분투했다. 하지만 곧 탈락하고 말았다. 김종국은 올바른 자세로 하고 있는지 꼼수를 부리지는 않는지 매의 눈으로 감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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