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딘, 백종원 수제자 양세형 견제…"텃세 부리냐?"
'백패커' 22일 방송
- 박하나 기자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백패커' 게스트로 출격한 양세형이 딘딘과의 갈등으로 웃음을 안겼다.
22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백패커'에서는 매일 암과의 전쟁을 치르는 의료진을 위해 '국립암센터'로 출장을 떠난 백패커즈(백종원 오대환 안보현 딘딘)의 고군분투기가 담겼다.
'슈퍼푸드'로 치유해달라는 의뢰를 받은 백패커즈가 메뉴를 고민했다. 이에 백종원의 수제자이자 이날의 게스트로 출격한 양세형이 '하와이안 포케'를 메뉴로 추천해 눈길을 끌었다. 백종원이 포케를 고민하자 딘딘이 "난 포케를 안 좋아한다"라며 양세형의 추천메뉴를 반대했다.
이에 양세형이 "너 텃세 부리냐?"라며 발끈했고, 딘딘은 굴하지 않고 양세형의 추천메뉴를 못마땅해하며 견제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한편, tvN 예능 프로그램 '백패커'는 극한의 출장 요리단(백종원 오대환 안보현 딘딘)이 백팩 하나 메고 훌쩍 떠난 '오늘의 장소'에서 낯선 손님들을 위한 즉석 출장 요리를 선보이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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