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균상 "군대에서 버스 운전"…'텐트 밖은 유럽' 황금 막내 등극

'텐트 밖은 유럽' 3일 방송

tvN '텐트 밖은 유럽'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텐트 밖은 유럽' 배우 윤균상이 1종 대형 면허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3일 오후 방송된 tvN 새 예능 프로그램 '텐트 밖은 유럽'에서는 유해진, 진선규, 박지환, 윤균상의 첫 만남이 담겼다.

8박 9일간 스위스 취리히에서 이탈리아 로마까지 총 1482㎞의 여행을 앞둔 유해진, 진선규, 박지환, 윤균상은 영어, 운전경력 등에 대해 물으며 서로의 정보를 수집했다. 이에 막내 윤균상이 "1종 대형 면허가 있다, 군대에서 버스 운전했었다"라며 운전병 출신임을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든든한 '운전계 엘리트' 윤균상의 등장에 모두가 손뼉을 치며 환호했다. 황금 막내로 등극한 윤균상은 총무를 맡아 제작진에게 생활비를 전달 받으며 활약을 기대하게 했다.

한편 tvN '텐트 밖은 유럽'은 기차 대신 렌터카, 호텔 대신 캠핑장, 식당 대신 현지 로컬 마트를 찾아다니는 그 어디서도 소개된 적 없는 세상 자유로운 유럽 캠핑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