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라이브' 김우빈 "항상 컸다"…6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 '외계+인'
'연중 라이브' 14일 방송
- 박하나 기자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연중 라이브'에 출연한 배우 김우빈이 6년 만의 스크린 복귀 소감을 밝히며 어린 시절을 떠올렸다.
1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연예정보 프로그램 '연중 라이브'에서는 영화 '외계+인'(감독 최동훈)의 김태리, 김우빈, 류준열이 함께했다.
이날 '사랑해요 연중' 코너에서는 올해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떠오른 영화 '외계+인'의 주역들이 총출동했다. 6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 배우 김우빈은 "많은 분이 응원을 해주셔서 덕분에 영화로 찾아뵐 수 있게 돼서 행복하다"라며 감격스러운 소감을 밝혔다.
이어 '연중 라이브'에서 준비한 시간여행 인터뷰를 통해 김우빈은 5살이었던 1993년을 추억했다. 1993년 당시의 장래 희망을 묻자 김우빈은 "뻔하게 축구선수이지 않았을까"라고 말하며 "항상 컸다고 어머니께서 말씀해주셨다"라고 부연했다. 더불어 50대가 된 자신 합성 사진을 보고 충격에 휩싸인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한편, KBS 2TV '연중 라이브'는 대한민국의 대중문화를 이끌어가는 수많은 스타들과 문화 예술인들을 만나 심도 깊은 이야기를 나누며 올바른 정보 전달과 방향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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