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백종원에 "'체험 삶의 현장' 안 해봤죠?…천만다행"
'백종원 클라쓰' 25일 방송
- 박하나 기자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백종원 클라쓰' 성시경이 '체험 삶의 현장' 추억을 소환하며 혀를 내둘렀다.
25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백종원 클라쓰'에서는 전북 군산을 찾은 백종원, 성시경과 한식 새내기들의 이야기가 담겼다.
한식 새내기들이 고군산군도에 있는 무녀도에서 바지락 캐기에 도전했다. 신나게 갯벌로 향하는 새내기들의 모습에 백종원은 "한국인이 하면 '체험 삶의 현장'이지만, 외국인들에게는 관광코스다"라고 말했다.
이에 성시경이 '체험 삶의 현장'에 출연했던 기억을 떠올리며 "안 해봤죠? 천만다행이다"라고 털어놓으며 시선을 모았다. 뒤이어 성시경이 26살에 출연해 족발 가게에서 고군분투했던 '체험 삶의 현장' 영상이 공개돼 재미를 더했다.
한편 KBS 2TV '백종원 클라쓰'는 글로벌 한식 새내기들에게 진짜 한식이 무엇인지 한식의 기본기를 가르쳐 전 세계인에게 한식의 매력을 제대로 알리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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