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미, 드라마서 뽐낸 비키니 자태…"가슴 성형 안 했다"
'신과 한판' 11일 방송
- 박하나 기자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배우 김수미가 드라마에서 공개한 비키니 자태와 함께 몸매에 대한 자신감을 뽐냈다.
11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신과 한판'에서는 데뷔 52년 차 배우 김수미가 함께했다.
김수미와 관련된 키워드 중, '70대 비키니 모델'이 눈길을 끌었다. 김수미는 드라마에서 강렬한 호피무늬 비키니를 입고 등장, 나이가 믿기지 않는 탄탄한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이에 김수미는 "가슴 성형 안 했다, 실화다!"라고 외치며 거침없는 고백으로 웃음을 안겼다.
김수미는 "일부러 비키니를 입겠다고 했다, 감독은 말렸는데 협박을 해서 입었다"라고 너스레를 떨며 비키니 장면에 대한 비화를 전했다. 더불어 약 40년 전에 촬영한 김수미의 비키니 사진이 공개됐고, 지금과 같은 모습에 김수미 역시 놀라며 뿌듯해했다.
한편, MBN '신과 한판'은 염구라대왕 김구라, 도천사 도경완, 허데빌 허경환이 저세상 궁금증을 콕 집어내는 진솔한 환생 '삶'풀이 토크 한판쇼로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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