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 고백' 배수진, 훈남 남친과 '데이트 셀카' "늘 내곁에 있었다"
- 정유진 기자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개그맨 배동성의 딸이자 유튜버로 활동 중인 배수진이 남자친구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배수진은 2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늘 내 곁에 잇었다"라는 글과 함께 남자 친구와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배수진은 거울 앞에서 남자친구의 팔짱을 끼고 선 채 포즈를 취했다. 청순한 미모가 돋보이는 모습.
배수진은 지난 1월 열애 중인 사실을 알린 바 있다. 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남자친구가 있다"며 "오랫동안 알앗던 사람인데 이혼하고 서로 마음이 있었지만 표현을 안 했다, 걱정 되기도 했고 이 관계가 무너지기도 싫고 서로 마음이 있는데 표현을 안 했는데 서로 만나자고 해서 만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배수진은 개그맨 배동성의 딸로 지난 2018년 결혼해 2020년 이혼했으며, 전 남편과 사이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지난해 방송된 MBN '돌싱글즈'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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