빽가 "사랑할 때 최선 다해…그래야 안 힘들더라"
'두시 탈출 컬투쇼' 25일 방송
- 안은재 기자
(서울=뉴스1) 안은재 기자 = 가수 빽가가 사랑할 때는 후회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한다고 털어놨다.
25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혼성그룹 코요태 멤버 빽가가 출연해 DJ 김태균, 스페셜 DJ 박성광과 함께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세 사람은 멕시코 화가 프리다 칼로와 디에고 리베라의 전쟁 같은 사랑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말했다.
빽가는 두 사람의 사랑에 대해 "최선을 다한 분이 떠나면 상대방은 그제야 후회한다"고 말했다. 이어 "저는 안 헤어지려고 부단히 노력한다, 헤어지고 나서 힘들지 않다"고 했다.
그는 사랑할 때 최선을 다한다고 털어놨다. MC 김태균은 "어줍짢게 사랑하면 이게 뭔가 싶다"라고 거들었다. 빽가는 "헤어지고 나서 못 해준 것 때문에 더 힘들다"면서 "저 스스로 최선을 다 하고 나서 이별하면 괜찮다"라고 말했다.
한편 빽가는 최근 MBN '속풀이 쇼 동치미'에 출연한 바 있다. 그는 코요태에서 메인래퍼와 리드댄서를 맡고 있다.
ahneunjae9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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