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키, '스우파' 리더 중 1등 기상…'모닝 셀카' 삼매경
'해치지않아X스우파' 3일 방송
- 박하나 기자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해치지않아X스우파' 댄서 아이키가 가장 먼저 일어나 사진을 찍으며 하루를 시작했다.
3일 오후에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해치지않아X스우파'에서는 '스트릿 우먼 파이터'(스우파) 리더즈(모니카, 허니제이, 아이키, 리헤이, 효진초이, 가비, 노제, 리정)의 시골적응기가 펼쳐졌다.
폐가하우스의 둘째 날 아침, 아침을 깨우는 알람 소리에 아이키가 홀로 기상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어 아이키는 잠든 허니제이에게 향해 "우와 예쁘다"라고 말하기도. 뒤이어 모니카, 리정, 허니제이 등이 차례로 일어나 저마다의 방식으로 하루를 시작했다.
그때, 아이키는 마당으로 나가 다양한 콘셉트로 사진을 찍었고, 셀카 찍기에 여념이 없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tvN '해치지않아X스우파'는 대한민국 댄스판을 뒤흔든 국가대표 댄서 '스우파' 리더즈(모니카, 허니제이, 아이키, 리헤이, 효진초이, 가비, 노제, 리정)의 본캐 찾기 여행을 담은 리얼리티 3부작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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