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쇼' 정승제 "한 달 수입? 백반집·카페 적자 메울 정도"

정승제 인스타그램 ⓒ 뉴스1
정승제 인스타그램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수학강사 정승제가 한 달 수입을 언급했다.

4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코너 직업의 섬세한 세계에는 수학강사 겸 가수인 정승제가 출연했다.

이날 DJ 박명수는 정승제에게 코너 고정 질문인 한 달 수입에 대해 물었다. 이에 정승제는 "내가 백반집과 커피집을 운영 중인데 적자다. 그 적자를 메울 정도"라고 답했다.

이에 박명수는 "모 강사는 강남 펜트하우스를 200억대에 샀다던데 그 정도인가"라고 묻자 정승제는 "거의…"라며 "나는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라디오쇼'는 매일 오전 11시 방송된다.

breeze5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