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쇼' 이말년 "유튜브 구독자 100만 넘어…강동구 자가 있다"

tvN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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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이말년이 유튜버로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며, 5년 사이 전세에서 자가로 주거 형태도 변했다고 말했다.

2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이말년은 유튜버로 잘 나가고 있다며 구독자수 100만명을 넘어섰다고 했다.

이에 대해 박명수가 소감을 묻자, 그는 "100만명이 넘었다고 하지만 달라진 건 없다"라고 말했다.

이어 박명수는 이말년에게 공식 질문인 한 달 수입에 대해 물었고, 이말년은 5년 전에도 같은 질문을 받은 적이 있다며 "5년 사이에 3~4배 이상 늘었다. 전세에서 강동구 자가로 집도 변했다"라고 답했다.

한편 '라디오쇼'는 매일 오전 11시 방송된다.

breeze5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