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자, 전성기 시절 비키니 사진 공개…연예계 마당발 인증
'TV는 사랑을 싣고' 2일 방송
- 박하나 기자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TV는 사랑을 싣고' 배우 김형자가 추억의 앨범을 공개했다.
2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 KBS 2TV 'TV는 사랑을 싣고'에서는 배우 김형자가 추억 속의 주인공을 찾기 위해 등장했다.
이날 MC 김원희, 현주엽을 집으로 초대한 김형자는 전성기 시절 사진들로 가득한 집을 소개했다. 더불어 추억 앨범을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앨범 속에는 과감한 비키니 자태를 뽐낸 김형자의 사진과 더불어 문숙, 차화연 등과 함께 찍은 단체 비키니 사진까지 공개돼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김원희는 "앨범의 반이 비키니다"라며 너스레를 떨기도.
이외에도 젊은 시절의 강부자, 사미자, 전원주, 故 여운계, 이순재, 백일섭 등과 함께 찍은 사진들이 연달아 공개되며 연예계 공식 마당발을 인증했다.
한편, KBS 2TV 'TV는 사랑을 싣고'는 추억 속의 주인공 또는 평소에 고마움을 전하고 싶었던 주인공을 찾아 만나게 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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