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세' 강승윤 "연애에 나이 신경 안써…위로 20살까지 가능"

26일 'TMI 뉴스' 출연

위너 강승윤ⓒ News1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그룹 위너의 강승윤(27)이 연애 나이차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강승윤은 지난 26일 방송된 엠넷 'TMI 뉴스'에 출연해 나이차를 극복하고 열애 중인 스타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강승윤은 MC 장도연에게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연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을 받았다. 그는 "별로 신경 쓰지 않는다"고 답했다.

강승윤은 "나는 위로 20살, 아래로는 미성년자만 아니면 연애가 가능할 것 같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강승윤은 1994년생으로, 한국나이로 28살이다. 20살 연상이라면 48살까지 연애가 가능하다고 밝인 셈이라 방송 후 큰 화제가 되고 있다.

강승윤은 지난 3월 첫 솔로 앨범 '페이지'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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