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민호 '뭉쳐야 쏜다' 농친소 특집 출격…6월 방송
- 고승아 기자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뭉쳐야 쏜다'에 소문난 아이돌 농구 실력자인 그룹 샤이니 민호가 등판한다.
JTBC '뭉쳐야 쏜다' 측에 따르면 오는 6월 전설들의 화려한 인맥을 엿볼 수 있는 '농.친.소(농구를 좋아하는 친구를 소개합니다)' 특집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농.친.소 특집은 '상암불낙스' 멤버들의 친구들 중 농구를 좋아하거나 농구를 잘하는 친구들이 모여 농구 한 판 대결을 벌이는 것. 여기에는 자타공인 연예계 만능 체육돌로 손꼽히는 샤이니의 민호가 출연한다.
샤이니 민호는 '아이돌이 뺏어간 태릉인'이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뛰어난 운동 신경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여러 프로그램을 통해 농구에서도 발군의 실력을 보인 바 있어 '상암불낙스'와의 만남에 기대가 모아진다.
그뿐만 아니라 '상암불낙스'는 그동안 문경은, 전희철, 우지원, 김훈, 허웅, 허훈 등 농구계 스타들은 물론 손지창, 박형준, 박재훈 등 농구를 사랑하는 추억의 연예인들을 소환해 특별한 재미를 안겼다. 때문에 샤이니 민호의 절친인 전설은 누구이며 어떤 인물들이 등장할지 궁금증이 고조되고 있다.
전설들과 농구를 사랑하는 그의 친구들이 함께 뭉쳐 풍성한 재미를 이끌어갈 '뭉쳐야 쏜다' 농.친.소 특집은 오는 6월에 방송된다.
한편 2일 저녁 7시40분 방송될 '뭉쳐야 쏜다'에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전설들의 2세들이 총출동, 웃음이 넘치는 농구 대결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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