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홍지윤 "작은 체구에서 나오는 힘? 아침부터 고기 먹어"

컬투쇼ⓒ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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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홍지윤이 "작은 체구에서 나오는 힘의 원천은 고기다"라고 밝혔다.

23일 오후 2시 방송된 SBS 러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미스트롯2' 양지은, 홍지윤, 김의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양지은은 근황에 대한 질문에 "매일 바쁘게 보내고 있긴한데, 제주도도 왔다갔다 해야해서 더 바쁘다"며 "난생 처음 화보도 찍어보고 선물도 받고 그런 삶이 기쁘고 재미있다"고 밝혔다.

이어 "제주도에서는 많은 분들이 축하해주신다"며 "사인 요청도 있고 플래카드도 걸려있어서 기분이 좋았다"고 덧붙였다.

홍지윤은 "평소에 화장을 잘 안하고 다녀서 동네에서 잘 못알아본다"며 웃었다.

김의영은 5위를 차지한 것에 대해 "마스터 점수가 2위였는데 인기가 없어서 5위까지 떨어졌다"며 "국민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분발해야될 것 같다"고 밝혔다.

홍지윤은 왜소한 몸에서 힘있는 목소리가 나오는 것에 대해 "그 힘은 고기에서 나온다"며 "고기를 정말 많이 먹는다"고 말했다. 이어 "나는 아침부터 삼겹살을 먹을 정도로 좋아한다"고 덧붙였다.

hmh1@